![[정읍=뉴시스]9일 정읍시청에서 유호연 부시장이 주재하는 '2026년 10대 주요 핵심사업 공유회'가 진행 중이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9205_web.jpg?rnd=20260209131755)
[정읍=뉴시스]9일 정읍시청에서 유호연 부시장이 주재하는 '2026년 10대 주요 핵심사업 공유회'가 진행 중이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올해 10대 핵심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시정의 방향성을 재정비하고자 읍면동 실무 책임자 회의를 열었다,
9일 정읍시청에서는 유호연 부시장 주재로 23개 읍면동 총무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0대 주요 핵심사업 공유회'가 열렸다.
시의 핵심 10대 사업을 행정 최일선의 읍면동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주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홍보·소통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공유된 10대 핵심사업은 ▲태인 신규 산단단지 조성 ▲첨단과학산단 확장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비롯해 시민 복지를 직접 겨냥한 ▲정읍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반려동물 행복 플랫폼 조성 ▲ 정읍 스포츠타운 조성 ▲농촌지역 생활거점 기능 강화 사업 ▲도심 수변 관광 활성화 ▲정읍형 치유농업클러스터 조성 ▲내장호 치유관광지 조성 등이다.
시는 이 사업들이 단순한 행정 정책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하고 일상에 녹아들 수 있도록 '체감형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읍면동 총무팀장들을 중심으로 주민 눈높이에 맞춘 사업설명과 현장 의견수렴을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유호연 부시장은 "모든 행정은 시민들이 알아야 하고 그 성과는 시민의 삶 속에서 증명돼야 한다"며 "읍면동 직원 모두가 홍보대사가 돼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일 정읍시청에서는 유호연 부시장 주재로 23개 읍면동 총무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0대 주요 핵심사업 공유회'가 열렸다.
시의 핵심 10대 사업을 행정 최일선의 읍면동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주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홍보·소통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공유된 10대 핵심사업은 ▲태인 신규 산단단지 조성 ▲첨단과학산단 확장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비롯해 시민 복지를 직접 겨냥한 ▲정읍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반려동물 행복 플랫폼 조성 ▲ 정읍 스포츠타운 조성 ▲농촌지역 생활거점 기능 강화 사업 ▲도심 수변 관광 활성화 ▲정읍형 치유농업클러스터 조성 ▲내장호 치유관광지 조성 등이다.
시는 이 사업들이 단순한 행정 정책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하고 일상에 녹아들 수 있도록 '체감형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읍면동 총무팀장들을 중심으로 주민 눈높이에 맞춘 사업설명과 현장 의견수렴을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유호연 부시장은 "모든 행정은 시민들이 알아야 하고 그 성과는 시민의 삶 속에서 증명돼야 한다"며 "읍면동 직원 모두가 홍보대사가 돼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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