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어울아트센터 EAC 명화극장 '스크린 온 레전드' 안내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6.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2058610_web.jpg?rnd=20260208194735)
[대구=뉴시스] 대구 어울아트센터 EAC 명화극장 '스크린 온 레전드' 안내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6.02.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이 23일부터 25일까지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EAC 명화극장 '스크린 온 레전드, 클래식 예술의 정수'를 무료 상영한다.
EAC 명화극장은 국내외 최고 수준의 공연 실황과 예술 영화를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상영은 지난 시리즈의 호응에 힘입어 발레와 오페라 등 클래식 명작 무대로 구성됐다. 회차별 상영 시간은 약 120∼150분이다.
상영 작품은 총 3편이다. 23일에는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2016)', 24일에는 라 스칼라 극장의 오페라 '아이다(2015)', 25일에는 로열 오페라 하우스의 '사랑의 묘약(2023)'이 각각 상영된다.
박정숙 재단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명작 무대를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할 특별한 기회"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AC 명화극장은 국내외 최고 수준의 공연 실황과 예술 영화를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상영은 지난 시리즈의 호응에 힘입어 발레와 오페라 등 클래식 명작 무대로 구성됐다. 회차별 상영 시간은 약 120∼150분이다.
상영 작품은 총 3편이다. 23일에는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2016)', 24일에는 라 스칼라 극장의 오페라 '아이다(2015)', 25일에는 로열 오페라 하우스의 '사랑의 묘약(2023)'이 각각 상영된다.
박정숙 재단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명작 무대를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할 특별한 기회"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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