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박소영 아나와 핑크빛 계속 "러닝 같이 하기로"

기사등록 2026/02/08 07:51:53

최종수정 2026/02/08 09:34:32

[서울=뉴시스] 박소영 아나운서, 양세형.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2026.02.07.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소영 아나운서, 양세형.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2026.02.07.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양세형이 MBC 아나운서 박소영과 핑크빛 근황을 공개했다.

양세형은 7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명예 영국인' 유튜버 백진경이 MBC 유튜브 채널 '뉴스 안 하니'에 출연해 박소영과 만나는 모습이 담긴 VCR을 집중해서 바라봤다.

멤버들은 지난 방송에서 박소영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양세형을 바라보며 "(박소영에게) 방송 잘 봤냐고 연락했냐"라고 질문했다.

양세현은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의 추궁에 "방송 모니터하고 잘 나왔다고 연락했다. 그냥 스몰 토크만 나눴다"며 상황을 얼버무렸다.

MC 전현무가 그러자 "다 알고 있는데 왜 얘기 안 하냐. 다음 주에 소영 씨와 러닝한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MC 송은이는 "내가 달리기 좋아한다고 옛날부터 얘기하지 않았냐"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코미디언 홍현희 역시 "내가 알려달라고 하지 않았나. 진짜 서운하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세형이 마지못해 이들에게 "조만간 같이 뛰고"라고 제안했다. 송은이가 "흥칫뿡이다"라고 거절하자 "됐어요? 그럼 다행이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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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박소영 아나와 핑크빛 계속 "러닝 같이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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