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일본 편의점에서 담배 한 갑을 빼앗기 위해 여성 점원을 흉기로 여러차례 찌른 20대 남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7일 일본 도카이TV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미에현 스즈카시에 거주하는 무직자 다나카 소마(28)를 최근 체포했다.
다나카는 이날 오전 3시10분께 미에현 스즈카시의 한 편의점에서 32세 여성 점원의 복부 등을 흉기로 찌르고 담배 1갑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출동 당시 여성 점원은 복부에 흉기가 꽂힌 상태로 쓰러져 있었다고 한다.
이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될 때 의식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방범카메라 영상 등을 토대로 편의점 인근에 거주하는 다나카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다나카는 경찰 조사에서 "여성 점원을 죽이려고 여러 차례 식칼로 찔렀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혐의를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일본 도카이TV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미에현 스즈카시에 거주하는 무직자 다나카 소마(28)를 최근 체포했다.
다나카는 이날 오전 3시10분께 미에현 스즈카시의 한 편의점에서 32세 여성 점원의 복부 등을 흉기로 찌르고 담배 1갑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출동 당시 여성 점원은 복부에 흉기가 꽂힌 상태로 쓰러져 있었다고 한다.
이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될 때 의식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방범카메라 영상 등을 토대로 편의점 인근에 거주하는 다나카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다나카는 경찰 조사에서 "여성 점원을 죽이려고 여러 차례 식칼로 찔렀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혐의를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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