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신혜. (사진 =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2026.02.08.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2058466_web.jpg?rnd=20260208111804)
[서울=뉴시스] 황신혜. (사진 =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2026.02.08.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원조 책받침 여신' 배우 황신혜가 예능감을 뽐낸다.
8일 오후 7시50분 방송되는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황신혜가 식객 허영만 화백과 안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쾌한 센스까지 겸비한 황신혜는 "너무 예뻐서 파출소를 들락날락할 정도로 삶이 피곤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도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털털한 반전매력을 뽐낸다.
이와 함께 화려한 스타 황신혜 뒤에 숨겨진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에게는 한없이 엄격한 '선배님 모드'라고 했다. 그런데 유쾌한 분위기도 잠시, 갑자기 눈물샘이 터지고 만다.
눈물을 보이게 한 사연은 그녀의 동생 황정언 씨.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황정언 씨와 그 곁을 지키는 올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가족을 향한 진심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이날 황신혜는 음식 앞에 무장해제 되는 모습을 보인다. 완벽하게 설계된 미모로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던 그녀이지만, 치명적인 버그(?)가 드러난다.
맛있는 음식에 홀딱 반해 폭풍 흡입을 시도하지만, 자꾸만 식탁에 흘리는 것. 넘치는 의욕에 주체하지 못하고 식탁과 음식을 나눠먹는 허당미를 발산한다. 특히 안양의 한우 식당에선 업진살을 맛보고 그 고소함에 빠진다. "등심이 가장 맛있는 시간은 '200시간'"이라며 고기 숙성에 남다른 철학을 가진 사장님 앞에서, 황신혜의 미각 테스트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과연 미식가로 알려진 황신혜가 200시간 숙성 등심과 숙성하지 않은 등심을 구분해 낼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오후 7시50분 방송되는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황신혜가 식객 허영만 화백과 안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쾌한 센스까지 겸비한 황신혜는 "너무 예뻐서 파출소를 들락날락할 정도로 삶이 피곤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도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털털한 반전매력을 뽐낸다.
이와 함께 화려한 스타 황신혜 뒤에 숨겨진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에게는 한없이 엄격한 '선배님 모드'라고 했다. 그런데 유쾌한 분위기도 잠시, 갑자기 눈물샘이 터지고 만다.
눈물을 보이게 한 사연은 그녀의 동생 황정언 씨.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황정언 씨와 그 곁을 지키는 올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가족을 향한 진심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이날 황신혜는 음식 앞에 무장해제 되는 모습을 보인다. 완벽하게 설계된 미모로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던 그녀이지만, 치명적인 버그(?)가 드러난다.
맛있는 음식에 홀딱 반해 폭풍 흡입을 시도하지만, 자꾸만 식탁에 흘리는 것. 넘치는 의욕에 주체하지 못하고 식탁과 음식을 나눠먹는 허당미를 발산한다. 특히 안양의 한우 식당에선 업진살을 맛보고 그 고소함에 빠진다. "등심이 가장 맛있는 시간은 '200시간'"이라며 고기 숙성에 남다른 철학을 가진 사장님 앞에서, 황신혜의 미각 테스트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과연 미식가로 알려진 황신혜가 200시간 숙성 등심과 숙성하지 않은 등심을 구분해 낼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