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많이 깊숙하게"…배기성 12세연하 아내 이은비 49금 질문 '폭격'

기사등록 2026/02/08 09:50:16

[서울=뉴시스] 배기성 아내 이은비.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2026.02.08.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기성 아내 이은비.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2026.02.08.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배기성(54)·쇼핑호스트 이은비(42) 부부가 '난임부부의 성지' 한의원을 찾아 아이를 향한 간절함과 함께 진솔한 질문을 던진다.

오는 9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9년차지만 아직 아이가 없는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난임 부부의 성지'라고 불리는 한의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는 "제 주변 지인들의 공통된 조언이 '(애를 가지려면) 무조건 많이 하라'고 하더라"며 한의사에게 파격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난임 부부에게 '삼신할매'라 불릴 만큼 깊은 신임을 받는 한의사는 50대의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고 답했다.

이은비는 "횟수가 힘든 거냐, 한 번에 강하게 하기가 힘든 거냐? 또 깊숙하게 하면 아들이고 아니면 딸이라던데…"라며 절실함이 담긴 질문 폭격을 이어갔다.

옆에서 고개 숙인 남편 배기성의 얼굴은 빨갛게 물들었다. VCR로 지켜보던 사랑꾼들도 폭소한 가운데, 김국진은 "되게 과감한 면이 있다"며 감탄했다.

제작진은 "이은비는 '진짜 오프 더 레코드로 궁금했던 건데…"라며 한의사에게 회심의 질문을 던졌다. 이은비의 '한 방'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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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많이 깊숙하게"…배기성 12세연하 아내 이은비 49금 질문 '폭격'

기사등록 2026/02/08 09:50: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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