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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시스]이현행 기자 = 사용한 숯불이 장작에 옮겨붙어 창고로 번지면서 1명이 화상을 입고 7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8분께 전남 고흥군 도덕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1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 주인 60대 남성 A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또 창고와 차량,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7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
불은 A씨가 창고에서 사용 후 밖에 꺼내 둔 숯이 인근 장작에 옮겨붙으며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8분께 전남 고흥군 도덕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1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 주인 60대 남성 A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또 창고와 차량,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7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
불은 A씨가 창고에서 사용 후 밖에 꺼내 둔 숯이 인근 장작에 옮겨붙으며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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