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협회, 13일까지 호주서 꿈나무 선수 영재 국외 훈련 진행

기사등록 2026/02/07 10:32:01

선수 16명·지도자 3명 참가

[서울=뉴시스] 대한하키협회, 오는 13일까지 호주서 꿈나무 선수 영재 국외 훈련 진행.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한하키협회, 오는 13일까지 호주서 꿈나무 선수 영재 국외 훈련 진행.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하키협회는 미래 한국 하키를 이끌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꿈나무 선수 영재 국외 훈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국외 훈련은 오는 13일까지 하키 강국 호주에서 진행되며, 꿈나무 선수 16명과 지도자 3명까지 총 19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호주 태즈메이니아주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국제 수준의 경기 운영 능력과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울 예정이다.

또한 국제하키연맹(FIH) 프로리그 경기를 관전하면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력과 전술 등도 경험할 계획이다.

하키협회는 "이번 국외 훈련은 꿈나무 선수들에게 단순한 경기 경험을 넘어 하키에 대한 동기 부여와 목표 의식을 심어주는 데 중점을 둔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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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협회, 13일까지 호주서 꿈나무 선수 영재 국외 훈련 진행

기사등록 2026/02/07 10:32: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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