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기공사협회 오송 신사옥 교육동 전경. (사진=한국전기공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한국전기공사협회 제28대 회장으로 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가 선출됐다.
협회는 5일 전국 21개 시·도회 총회장에서 중앙회장 선거를 진행한 결과, 이 대표가 차기 회장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오는 25일 열리는 중앙회 정기총회에서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며, 취임 전까지 약 2주간 당선인 자격으로 협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에 나선다. 그는 회원 중심의 협회 운영 방안을 구체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표는 숭실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상명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국제배전협의회 한국위원회 부위원장과 한국전기신문사 사장을 지냈으며, 한국전기공사협회 부회장과 한국전기산업연구원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회는 5일 전국 21개 시·도회 총회장에서 중앙회장 선거를 진행한 결과, 이 대표가 차기 회장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오는 25일 열리는 중앙회 정기총회에서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며, 취임 전까지 약 2주간 당선인 자격으로 협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에 나선다. 그는 회원 중심의 협회 운영 방안을 구체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표는 숭실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상명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국제배전협의회 한국위원회 부위원장과 한국전기신문사 사장을 지냈으며, 한국전기공사협회 부회장과 한국전기산업연구원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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