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은 전날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전기재해연구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전기안전 분야 신기술 발굴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592_web.jpg?rnd=20260206103747)
[정읍=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은 전날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전기재해연구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전기안전 분야 신기술 발굴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정읍=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은 전날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전기재해연구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전기안전 분야 신기술 발굴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교류회에는 공사 배계섭 안전이사와 송길목 전기안전연구원장, 김대한 전력연구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GFM(Grid Forming) 활용 기술과 ESS 안전관리 고도화 ▲분산·유휴자원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화재 사고 원인 분석 등 전기설비 안전성과 기술 향상을 위한 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형 전원 증가에 따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계통 안정성과 전기안전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향후 공동 연구가 가능한 협력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공사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계기로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안전 확보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전기설비 안전 확보는 에너지 전환 시대의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높은 공동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전기안전 기술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교류회에는 공사 배계섭 안전이사와 송길목 전기안전연구원장, 김대한 전력연구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GFM(Grid Forming) 활용 기술과 ESS 안전관리 고도화 ▲분산·유휴자원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화재 사고 원인 분석 등 전기설비 안전성과 기술 향상을 위한 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형 전원 증가에 따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계통 안정성과 전기안전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향후 공동 연구가 가능한 협력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공사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계기로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안전 확보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전기설비 안전 확보는 에너지 전환 시대의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높은 공동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전기안전 기술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