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SK텔레콤은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에도 유심 해킹 사고 영향이 이어지면서 기말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