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25/NISI20240925_0001661297_web.jpg?rnd=20240925110713)
[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집주인이 없는 빈집에서 3600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18일 오전 11시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에 침입해 3600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주택 대문이 잠겨 있지 않은 것을 확인한 뒤 안으로 침입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토태로 추적해 지난 3일 A씨를 붙잡았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가 떨어지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동종 전과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 이날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 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18일 오전 11시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에 침입해 3600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주택 대문이 잠겨 있지 않은 것을 확인한 뒤 안으로 침입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토태로 추적해 지난 3일 A씨를 붙잡았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가 떨어지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동종 전과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 이날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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