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하는 김문근(가운데) 단양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8개 읍·면 총 161명의 위원으로 구성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의 핵심 조직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해 민관 자원과 연계하고 읍·면별 특성화 복지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게 된다.
앞서 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조직을 정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문근(단양군수) 공공위원장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면서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따뜻한 단양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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