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일 마곡광장…온라인 구매도 가능
![[밀양=뉴시스] 서울 강서구에서 열린 추석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5791_web.jpg?rnd=20260204110723)
[밀양=뉴시스] 서울 강서구에서 열린 추석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5~6일 서울 강서구 마곡광장에서 열리는 설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 장터에 참여해 우수농산물을 홍보·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장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강서구가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15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마련한 행사다.
시는 지난해 서울 강서구와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해 자매결연지가 됐으며 이번 행사에는 밀양시조합공동사업법인이 참여한다. 얼음골사과와 밀양딸기, 대추, 맛나향고추 등 산지 직송 신선 농특산물이 판매된다.
행사 기간은 5~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객에게는 대추차가 제공되고 일부 농산물은 시식도 가능하다.
또 밀양시는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 해맑은상상 밀양팜을 연중 운영해 전국 어디서나 다양한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직거래 행사 등을 통해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해 농가 소득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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