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실적 달성

(사진=ISC)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반도체 테스트 플랫폼 기업 ISC는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60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02억원으로 26% 늘었다.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을 새로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4분기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4분기에는 AI(인공지능) GPU(그래픽처리장치)뿐만 아니라 ASIC(주문형 반도체)과 하이엔드 메모리 수요도 증가하였고 이에 적극 대응한 결과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했다.
ISC 관계자는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수요에 맞춰 기술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 테스트 장비·소재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한 전략적 대응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AI 시장이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고성능 연산 경쟁을 거쳐,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시스템 신뢰성을 중시하는 국면으로 진입하면서 반도체 테스트 역시 단순 기능 검증을 넘어, 실사용 환경 기반의 시스템 레벨 테스트와 고신뢰성 테스트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ISC는 대면적, 고주파 테스트에 최적화된 테스트 소켓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 확보된 고객신뢰를 바탕으로 기술 차별화는 물론 우수한 품질과 양산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정렬 ISC 대표이사는 "ISC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실적의 질적 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를 병행하는 기업"이라며 "단기 실적을 넘어 지속 가능한 현금창출 구조를 토대로 한 안정적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시장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02억원으로 26% 늘었다.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을 새로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4분기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4분기에는 AI(인공지능) GPU(그래픽처리장치)뿐만 아니라 ASIC(주문형 반도체)과 하이엔드 메모리 수요도 증가하였고 이에 적극 대응한 결과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했다.
ISC 관계자는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수요에 맞춰 기술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 테스트 장비·소재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한 전략적 대응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AI 시장이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고성능 연산 경쟁을 거쳐,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시스템 신뢰성을 중시하는 국면으로 진입하면서 반도체 테스트 역시 단순 기능 검증을 넘어, 실사용 환경 기반의 시스템 레벨 테스트와 고신뢰성 테스트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ISC는 대면적, 고주파 테스트에 최적화된 테스트 소켓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 확보된 고객신뢰를 바탕으로 기술 차별화는 물론 우수한 품질과 양산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정렬 ISC 대표이사는 "ISC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실적의 질적 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를 병행하는 기업"이라며 "단기 실적을 넘어 지속 가능한 현금창출 구조를 토대로 한 안정적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시장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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