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이 지난 3일 지하안전 실태를 정밀점검 중인 서울시 양천구 목동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박 원장 취임 이후 처음 진행된 현장 일정이다.
박 원장은 정밀점검 현황을 보고받고 지표투과레이더(GPR) 등 탐사 장비의 성능과 활용 실태를 살펴봤다. GPR 탐사는 지표 아래의 공동(空洞)이나 이상 징후를 비파괴 방식으로 탐지할 수 있는 기술로 지반침하 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점검 기법으로 평가 받는다.
박 원장은 "지하안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정밀점검을 확대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방문은 박 원장 취임 이후 처음 진행된 현장 일정이다.
박 원장은 정밀점검 현황을 보고받고 지표투과레이더(GPR) 등 탐사 장비의 성능과 활용 실태를 살펴봤다. GPR 탐사는 지표 아래의 공동(空洞)이나 이상 징후를 비파괴 방식으로 탐지할 수 있는 기술로 지반침하 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점검 기법으로 평가 받는다.
박 원장은 "지하안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정밀점검을 확대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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