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걸음분석 무료체험 존' 서비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5565_web.jpg?rnd=20260204092845)
[부산=뉴시스] '걸음분석 무료체험 존' 서비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6일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보행 상태를 점검해주는 '걸음분석 무료체험 존'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걸음분석 무료체험 존'은 개인별 보행 패턴, 보폭, 보행 속도, 좌우 균형 상태 등을 분석한 맞춤형 헬스케어 정보를 제공한다.
분석은 스마트 신발과 보행 검지 매트, 균형 측정 장비 등 전문 기기를 활용해 정적·동적 보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측정 결과에 대한 안내도 이뤄진다.
운영 시간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월·화 휴무)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다. 보행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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