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대본 리딩 현장(사진=tvN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5571_web.jpg?rnd=20260204093216)
[서울=뉴시스]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대본 리딩 현장(사진=tvN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하정우가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4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진은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이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영화 '남극일기', '페르소나'를 연출한 임필성 감독과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주목받는 소설가 오한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하정우는 "너무나 오랜만에 드라마에 참여하게 됐다. 정말 재밌는 작품 만들어 보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임수정도 5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이다. 임수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하정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사고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 임수정은 위기의 순간 오히려 침착하게 상황을 돌파해가는 기수종의 아내 김선으로 분했다.
심은경은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미스터리한 리얼캐피탈의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대본 리딩 현장에서부터 캐릭터에 완전히 이입된 배우들은 흡사 연기 전쟁을 치르는 것처럼 긴장감과 몰입감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진은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이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영화 '남극일기', '페르소나'를 연출한 임필성 감독과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주목받는 소설가 오한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하정우는 "너무나 오랜만에 드라마에 참여하게 됐다. 정말 재밌는 작품 만들어 보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임수정도 5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이다. 임수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하정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사고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 임수정은 위기의 순간 오히려 침착하게 상황을 돌파해가는 기수종의 아내 김선으로 분했다.
심은경은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미스터리한 리얼캐피탈의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대본 리딩 현장에서부터 캐릭터에 완전히 이입된 배우들은 흡사 연기 전쟁을 치르는 것처럼 긴장감과 몰입감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