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청사전경.(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대학교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은 오는 5~6일 삼척 쏠비치에서 'RISE 미래에너지 수소전문가 세미나 및 네트워킹 전략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대학의 전문성과 현장의 경험을 하나로 묶어 공동연구, 실증사업, 정책 연계 등 '손에 잡히는 수소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네트워킹에 초점이 맞춰졌다.
첫날은 수소에너지의 핵심인 저장 및 응용 기술 발표와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소개한다. 전문가 패널토론을 통해 현재 수소 산업이 직면한 과제를 짚어보고, 네트워킹 세션에서 협력 물꼬 틀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미래에너지 네트워킹 전략회의와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된다. 이곳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들은 향후 강원도와 삼척시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산·학·연·관이 하나로 뭉쳐 지역과 국가의 에너지 전환 전략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지혜가 결집되어 삼척이 수소 경제의 허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사는 대학의 전문성과 현장의 경험을 하나로 묶어 공동연구, 실증사업, 정책 연계 등 '손에 잡히는 수소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네트워킹에 초점이 맞춰졌다.
첫날은 수소에너지의 핵심인 저장 및 응용 기술 발표와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소개한다. 전문가 패널토론을 통해 현재 수소 산업이 직면한 과제를 짚어보고, 네트워킹 세션에서 협력 물꼬 틀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미래에너지 네트워킹 전략회의와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된다. 이곳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들은 향후 강원도와 삼척시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산·학·연·관이 하나로 뭉쳐 지역과 국가의 에너지 전환 전략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지혜가 결집되어 삼척이 수소 경제의 허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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