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시스] 강원 삼척시 근덕면에서 '농촌 왕진버스' 진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삼척시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5483_web.jpg?rnd=20260204084758)
[삼척=뉴시스] 강원 삼척시 근덕면에서 '농촌 왕진버스' 진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삼척시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한 지난해 '왕진버스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088명의 주민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도계농협과 근덕농협에서 각각 운영됐다. 양·한방 진료 446명, 구강검사 361명, 검안 281명 등이 혜택을 받았다.
상지대학교부속한방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아이오바이오, 안경나라 단관점 등 각 분야 전문 기관들도 참여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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