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18㎏ 불어난 몸무게 최대치, 음원 수익도 최대치"

기사등록 2026/02/04 08:46:55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한해가 최근 체중이 18㎏ 늘었지만 음원 수익은 최고를 기록했다고 말한다.

한해는 4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나와 근황을 얘기한다.

그는 '놀라운 토요일'에서 선보인 '벌써 1년' 커버 무대를 계기로 데뷔 15년만에 음원 수익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또 예기치 못하게 발라드로 전성기를 맞게 된 소회도 얘기한다.

한해는 와인 애호가 사이에서 와인 인플루언서로 통한다고 한다.

최근 몸무게가 18㎏ 불었지만 한국 연예인 최초로 WSET 레벨3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한다.

또 만화 '신의 물방울' 작가와 저녁 식사를 한 얘기부터 비빔밥·홍어·치킨·제사음식 등을 아우리는 와인 페어링도 소개한다.

한해는 자신이 절대 미각이라며 "세상 모든 음료를 감별할 수 있다"고도 한다.

그는 또 함께 출연한 그리를 언급하며 "그리의 예능 아버지는 나"라고 한다. 그러면서 그리가 고등학생이던 때부터 이어온 우정을 얘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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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18㎏ 불어난 몸무게 최대치, 음원 수익도 최대치"

기사등록 2026/02/04 08:46: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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