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시스] 강원 원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4/NISI20251014_0001964944_web.jpg?rnd=2025101408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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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12월까지 골목길 환경정비 '클린콜'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골목길 환경정비 '클린콜'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60세 이상 원주노인사회적협동조합 소속 9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역 25개 읍·면·동에 배치돼 골목길을 비롯한 생활권 주변 환경정비에 나선다. 주 5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하루 4시간씩 담당 구역을 순찰하며 쓰레기 수거와 무단투기 금지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
특히 무실동과 단구동 롯데시네마 일대, 중앙시장, 단계동 버스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은 주말에도 환경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지난해 '클린콜' 사업을 통해 총 1216만3600ℓ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성미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골목길 환경정비 '클린콜'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60세 이상 원주노인사회적협동조합 소속 9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역 25개 읍·면·동에 배치돼 골목길을 비롯한 생활권 주변 환경정비에 나선다. 주 5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하루 4시간씩 담당 구역을 순찰하며 쓰레기 수거와 무단투기 금지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
특히 무실동과 단구동 롯데시네마 일대, 중앙시장, 단계동 버스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은 주말에도 환경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지난해 '클린콜' 사업을 통해 총 1216만3600ℓ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성미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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