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1인 가구·취약계층 고독사 예방 체계 구축

기사등록 2026/02/03 16:57:03

경산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1인 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행복기동대·복지 등기우편 서비스 등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 IoT 기술 활용한 안부확인과 밀키트 지원, 1인 가구 고독사 예방프로그램 운영 등을 시행한다.

올해 새로운 돌봄사업으로 취약계층과 공무원 결연, 찾아가는 이불 빨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공공·민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독사 예방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조현일 시장은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경산시, 1인 가구·취약계층 고독사 예방 체계 구축

기사등록 2026/02/03 16:57:03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