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2054602_web.jpg?rnd=20260203094551)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03.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3일 오전 2시24분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의 한 컨테이너 소재 주택에서 불이 나 약 1시간20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거주자인 A(30대)씨가 전신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6명을 동원해 오전 3시42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 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불로 거주자인 A(30대)씨가 전신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6명을 동원해 오전 3시42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 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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