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심형탁이 가족 계획에 대해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올해 둘째 예정(?)이라는 하루 아빠 심형탁ㅣ덩달아 슈돌 출연 준비 중인 김수용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지석진이 "아내가 심형탁 채널 애청자다. 아이가 너무 예뻐서 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하자 심형탁은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의 근황을 이야기하며 "하루는 하루가 다 귀엽다"고 했다. 그러면서 "눈은 엄마를 닮고 하관은 엄마를 닮았다"며 "마른 아기들이 있는데 하루는 포동포동하다. 음식을 한 번도 토한 적이 없다. 통통해서 너무 귀엽다"고 했다.
출산 계획을 묻는 말에 심형탁은 "물론이다. 저희는 일단 셋째까지 계획하고 있다"며 "아내는 넷을 원했는데 제가 한 명 줄이자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블라인드 사주를 봤는데 둘째가 올해 보인다더라. 이번 해에 둘째를 가진다고 하는데 딸이라고 한다"며 "그런 무속인들이 꽤 많은데 그분들이 다 그렇게 얘기를 한다"고 했다.
심형탁과 사야는 2022년 혼인신고 후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결혼했다. 지난해 1월 하루를 품에 안았다.
하루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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