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스피가 장중 1% 넘게 오르면서 사상 처음으로 5300포인트를 넘어섰다.
30일 오전 10시1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3.03포인트(1.59%) 오른 5304.28를 기록 중이다. 장중 최고치는 5305.50로 지수는 전날 5200선을 넘은 지 하루 만에 재차 5300포인트도 뚫어내고 있다.
이날 10.90포인트 하락 출발한 지수는 개장 직후 5210선 보합권에 머물다 개장 5분여 만에 본격적으로 상승 전환한 후 계속해서 상승 곡선을 그리며 기어이 5300포인트를 넘어섰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SK하이닉스가 7% 넘게 뛰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고 삼성전자 역시 3% 가까이 오르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그외 SK스퀘어(4.90%), 고려아연(2.91%) 등이 상승하고 있는 반면 현대차(-3.60%), NAVER(-2.26%), 두산에너빌리티(-2.45%) 등은 내리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295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랠리에 탑승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25억원, 1349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11.79포인트(1.01%) 오른 1176.18을 기록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오전 10시1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3.03포인트(1.59%) 오른 5304.28를 기록 중이다. 장중 최고치는 5305.50로 지수는 전날 5200선을 넘은 지 하루 만에 재차 5300포인트도 뚫어내고 있다.
이날 10.90포인트 하락 출발한 지수는 개장 직후 5210선 보합권에 머물다 개장 5분여 만에 본격적으로 상승 전환한 후 계속해서 상승 곡선을 그리며 기어이 5300포인트를 넘어섰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SK하이닉스가 7% 넘게 뛰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고 삼성전자 역시 3% 가까이 오르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그외 SK스퀘어(4.90%), 고려아연(2.91%) 등이 상승하고 있는 반면 현대차(-3.60%), NAVER(-2.26%), 두산에너빌리티(-2.45%) 등은 내리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295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랠리에 탑승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25억원, 1349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11.79포인트(1.01%) 오른 1176.1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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