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민간기업과 협의회, 입목수확 안전제도 개선 추진
![[대전=뉴시스]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입목수확 기계톱 이용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민관 실무협의회'가 열렸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2052237_web.jpg?rnd=20260130101142)
[대전=뉴시스]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입목수확 기계톱 이용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민관 실무협의회'가 열렸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은 목재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부처 및 민간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 제도 정비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청은 지난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고용노동부, 전문기계톱 유통기업들과 '입목수확의 기계톱 이용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민관 실무협의회'를 열어 벌채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입목수확(벌채) 안전사고가 주로 기계톱 사용 안전수칙에 대한 미준수에서 기인한다고 보고 있다.
회의에서 산림청과 고용노동부는 입목수확 작업 안전관리 추진현황과 강화방안을 공유하고 벌채 작업 시 기계톱 안전사용을 위한 캠페인 전개 등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한 정부와 민간기업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 민관협력 방안으로 기계톱 포장상자에 기계톱 안전수칙 안내문을 표시하고 기계톱 안전사용 현장교육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상익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입목수확 현장 작업원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제도를 정비하고 전국 작업현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며 "입목수확 현장의 중대재해 발생을 근절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를 위해 산림청은 지난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고용노동부, 전문기계톱 유통기업들과 '입목수확의 기계톱 이용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민관 실무협의회'를 열어 벌채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입목수확(벌채) 안전사고가 주로 기계톱 사용 안전수칙에 대한 미준수에서 기인한다고 보고 있다.
회의에서 산림청과 고용노동부는 입목수확 작업 안전관리 추진현황과 강화방안을 공유하고 벌채 작업 시 기계톱 안전사용을 위한 캠페인 전개 등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한 정부와 민간기업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 민관협력 방안으로 기계톱 포장상자에 기계톱 안전수칙 안내문을 표시하고 기계톱 안전사용 현장교육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상익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입목수확 현장 작업원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제도를 정비하고 전국 작업현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며 "입목수확 현장의 중대재해 발생을 근절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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