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 회복·생활 안정 위한 제도 한눈에
복지·교육·가사서비스 등 체감형 정책 확대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올해 새로 시행되거나 변경·확대되는 주요 시책을 시청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개된 제도는 6대 분야 35개 과제로 구성돼 시민들이 생활과 밀접한 정책 변화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분야별로는 ▲세제·부동산 ▲농·축·수산·식품 ▲문화·관광 ▲복지·여성·보건 ▲일반행정·법무 ▲환경·녹지 등으로, 정부의 전국 공통 제도와 함께 자체 추진하는 특화 정책도 포함됐다.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들이 눈길을 끈다. 새롭게 도입되는 '군산형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은 중위소득 120% 이하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생활 밀착형 정책이다.
3자녀 이상 가정을 위한 '차량 무료 렌탈 지원사업'도 처음 시행된다.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7~12인승 차량을 가구당 최대 4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1학년 전원을 대상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월 10만원의 예체능 교육비를 1년간 지원하는 '우리아이 꿈탐험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바우처 카드 방식으로 운영돼 다양한 체험 활동 참여를 돕는다.
발달장애 학생의 자립을 돕는 '우리마을 인턴십' 사업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2년째 이어진다. 올해는 지역 기업 6곳과 연계해 9명의 학생이 현장 실습에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공개했다"며 "새로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정책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공개된 제도는 6대 분야 35개 과제로 구성돼 시민들이 생활과 밀접한 정책 변화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분야별로는 ▲세제·부동산 ▲농·축·수산·식품 ▲문화·관광 ▲복지·여성·보건 ▲일반행정·법무 ▲환경·녹지 등으로, 정부의 전국 공통 제도와 함께 자체 추진하는 특화 정책도 포함됐다.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들이 눈길을 끈다. 새롭게 도입되는 '군산형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은 중위소득 120% 이하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생활 밀착형 정책이다.
3자녀 이상 가정을 위한 '차량 무료 렌탈 지원사업'도 처음 시행된다.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7~12인승 차량을 가구당 최대 4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1학년 전원을 대상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월 10만원의 예체능 교육비를 1년간 지원하는 '우리아이 꿈탐험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바우처 카드 방식으로 운영돼 다양한 체험 활동 참여를 돕는다.
발달장애 학생의 자립을 돕는 '우리마을 인턴십' 사업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2년째 이어진다. 올해는 지역 기업 6곳과 연계해 9명의 학생이 현장 실습에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공개했다"며 "새로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정책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