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주영훈, 이윤미, 김건모.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2052172_web.jpg?rnd=20260130094053)
[서울=뉴시스] 주영훈, 이윤미, 김건모.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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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작곡가 주영훈·배우 이윤미 부부가 가수 김건모와 만났다.
주영훈은 29일 소셜미디어에 "내 사랑하는 건모 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야말로 '극과 극'이다. 주영훈과 아내 이윤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김건모는 특유의 굳은 표정으로 일관하고 있다.
주영훈은 김건모의 다소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놓치지 않았다. 그는 "눈 밑 지방 수술도 같이 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건모는 2019년 사생활 논란으로 송사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으나 검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다만 이 과정에서 이혼의 아픔도 겪었다.
오랜 공백을 보낸 김건모는 올해 전국투어 콘서트로 관객들과 다시 만나고 있다. 오는 3월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5-26 김건모 라이브 투어' 서울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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