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강금실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지구와사람 사무실 '유재'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06.04.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5/31/NISI20220531_0018867872_web.jpg?rnd=20220604140000)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강금실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지구와사람 사무실 '유재'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06.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외교부는 30일 기후·환경 분야 우리 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을 글로벌기후환경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는 정부대표 및 특별사절의 임명과 권한에 관한 법률에 따른 대외직명대사이다. 대외직명대사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지도를 겸비한 민간 인사에게 대사의 대외직명을 부여하고 정부의 외교활동에 활용하는 제도로 임기는 1년이다.
강 대사는 법무부 장관, 국가기후환경회의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경기도 기후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기후·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폭넓은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외교부는 "강금실 대사는 글로벌기후환경대사로서 우리 기후·환경 정책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해 주요 국내외 행사에 참석하고, 기후·환경 분야 관련 국내외 민간 부문 이해관계자에 대한 아웃리치 및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글로벌기후환경대사는 정부대표 및 특별사절의 임명과 권한에 관한 법률에 따른 대외직명대사이다. 대외직명대사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지도를 겸비한 민간 인사에게 대사의 대외직명을 부여하고 정부의 외교활동에 활용하는 제도로 임기는 1년이다.
강 대사는 법무부 장관, 국가기후환경회의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경기도 기후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기후·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폭넓은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외교부는 "강금실 대사는 글로벌기후환경대사로서 우리 기후·환경 정책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해 주요 국내외 행사에 참석하고, 기후·환경 분야 관련 국내외 민간 부문 이해관계자에 대한 아웃리치 및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