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재산 41억…반포아파트가 대부분[공직자 재산공개]

기사등록 2026/01/30 00:00:00

최종수정 2026/01/30 00:32:24

배경훈 부총리, 부동산 41.5억원 등 신고

송경희 위원장은 13.9억 등록

[서울=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6.0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신효령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재산 약 41억3800만원을 신고했다. 과기정통부 장관이 부총리급으로 격상된 이후 첫 재산 공개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올해 제1회 고위공직자 수시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배 부총리는 본인과 배우자 명의 반포 아파트 등 41억5000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재산 신고 내역에는 471만원 상당의 자동차 1대, 본인과 배우자 예금 각 2억1867만원, 1143만원도 포함됐다. 금융채무는 본인 3억5000만원 가량이다.

[서울=뉴시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2026년 개인정보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2026년 개인정보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약 14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송 위원장은 본인 소유의 세종시 아파트 등을 포함해 13억2680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등록했다.

재산 내역에는 본인과 배우자 예금 각 3억692만원, 2555만원이 포함됐다. 채무는 금융채무와 임대보증금을 합쳐 6억7418만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배경훈 부총리, 재산 41억…반포아파트가 대부분[공직자 재산공개]

기사등록 2026/01/30 00:00:00 최초수정 2026/01/30 00:32: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