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영상·목격자 진술 등으로 가해자 추적 중
![[구미=뉴시스] = 구미경찰서 전경. 2026.01.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932_web.jpg?rnd=20260128193528)
[구미=뉴시스] = 구미경찰서 전경. 2026.01.28. [email protected]
[구미=뉴시스]송종욱 기자 = 구미경찰서는 28일 인동동 한 버스정류장에서 40대 여성이 일면식 없는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범인을 특정해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7시30분께 구미시 인동동 한 버스정류장에서 40대 여성이 처음 본 한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폭행으로 피해 여성은 치아가 부러지고 안면 골절 등 전치 5주의 상처를 입었다.
사건은 현장을 지나던 시민이 쓰러진 피해자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피해자는 경찰에서 "버스정류장에서 한 남성이 담배를 피워 싫다는 표정을 지었는데, 그것 때문에 폭행을 당한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폐쇄회로(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으로 가해자 신원이 특정해 곧 검거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