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이상일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사진=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888_web.jpg?rnd=20260128174818)
[용인=뉴시스]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이상일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사진=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 주관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특례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WFPL은 효율적 예산 운용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방지하고,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을 높이며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행정을 구현한 우수 지자체를 발굴·시상하고 있으며,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지방자치 혁신 패러다임 정착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해당 평가는 지자체 혁신역량, 지역경제 자립도, 복지·교육환경, 행정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시는 특례시 부문에서 이러한 평가 취지에 부합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가 반도체 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균형 있는 문화·체육·복지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세계언론협회(WPA), 이종배 국회의원실, 국제정책연구원(IPI), 국제ESG평가원, 국제소비자평가원이 주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