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사진출처: 유토이미지) 2026.01.28.](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501_web.jpg?rnd=20260128134357)
[서울=뉴시스]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사진출처: 유토이미지) 2026.01.28.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새콤달콤한 키위가 단순한 간식을 넘어 소화와 수면, 기분, 피부 건강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27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키위가 섬유질과 비타민 C, 칼륨, 폴리페놀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해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전했다.
소화·변비 개선 효과
키위에는 수용성 섬유와 불용성 섬유가 모두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배변 규칙성을 개선하며,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수면의 질 향상
연구진은 키위에 포함된 세로토닌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에 기여하고, 항산화 성분이 스트레스를 완화해 숙면을 돕는 것으로 분석했다.
기분과 활력 개선
피부 건강에도 긍정적
껍질까지 먹어야 할까
다만 키위 껍질에는 옥살산염 함량이 높아 신장결석 위험이 있는 사람은 섭취를 조절하거나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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