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배우 김지혜, 안타까운 근황

기사등록 2026/01/29 04:00:00

[뉴시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39)가 응급실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지혜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39)가 응급실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지혜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그룹 캣츠 출신 배우 김지혜(39)가 응급실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벽에 너무 아파서 응급실 다녀오고 꼬박 하루를 기절해서 잤어요. 몸살, 장염, 위염의 콜라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벽 시간 급히 응급실을 찾은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링거를 맞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김지혜는 극심한 통증으로 힘겨워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이자 뮤지컬 배우인 최성욱과 결혼했다. 지난해 2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예정보다 이른 임신 35주에 출산하게 되면서 쌍둥이는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에서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건강을 회복해 퇴원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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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배우 김지혜, 안타까운 근황

기사등록 2026/01/29 04: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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