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 (사진 = 업체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5/NISI20250925_0001953392_web.jpg?rnd=20250925120754)
[서울=뉴시스]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 (사진 = 업체 제공) 2025.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누적 매출액 25조8101억원, 영업이익 517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4년 만의 연간 흑자 전환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022년 2조850억원의 대규모 적자를 낸 데 이어 2023년 2조5102억원, 2024년 5606억원 등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LG디스플레이는 2023년 대비 2024년 손실 규모를 약 2조원 축소한데 이어 2025년 약 1조원의 실적을 연속 개선했다.
그동안 추진해 온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중심 사업구조 고도화와 원가 구조 혁신, 운영 효율화의 성과다.
특히 영업이익은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과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올레드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경영 체질 개선을 강도 높게 전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체 매출 내 올레드 제품 비중은 61%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대형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종료해 LCD에서 올레드로 사업구조 전환이 가속화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년 만의 연간 흑자 전환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022년 2조850억원의 대규모 적자를 낸 데 이어 2023년 2조5102억원, 2024년 5606억원 등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LG디스플레이는 2023년 대비 2024년 손실 규모를 약 2조원 축소한데 이어 2025년 약 1조원의 실적을 연속 개선했다.
그동안 추진해 온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중심 사업구조 고도화와 원가 구조 혁신, 운영 효율화의 성과다.
특히 영업이익은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과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올레드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경영 체질 개선을 강도 높게 전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체 매출 내 올레드 제품 비중은 61%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대형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종료해 LCD에서 올레드로 사업구조 전환이 가속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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