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활력과 기업하기 좋은 여건이 최우선 과제"
![[진주=뉴시스]진주상공회의소-진주시, 경제계 간담회.(사진=진주시 제공).2026.01.2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7/NISI20260127_0002049712_web.jpg?rnd=2026012714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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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상공회의소는 상평산단혁신지원센터에서 '진주상공회의소-진주시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26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허성두 회장을 비롯한 진주지역 주요 경제인들과 조규일 진주시장, 진주시 부서별 간부들이 함께해 경제계 현안과 기업들의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허성두 진주상의 회장은 "경제계와 행정의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년이 머물고 지역의 활력과 생존을 위해서는 첫째도 둘째도 경제·기업이다"고 강조했다.
조규일 시장은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켜오신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진주시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업인들은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시대 기업의 대응과 행정의 선제적 지원과 산단 환경개선을 위한 시 차원의 정비와 계도, 공장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확대, 상평산단 고도화를 위한 의견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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