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매니저 지정…미수납액 1000만원 이상 부서 집중 관리

삼척시 청사 전경.(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안정적인 재정 운영과 건전한 세입 기반 마련을 위해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세외수입 과목의 다양성과 담당자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해소하고, 부서별 징수 활동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체계적인 관리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무과는 전담 매니저를 지정해 부서별 징수 현황을 총괄 관리하고, 체납 발생 요인을 분석·보고하는 한편, 필요 시 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미수납액이 1000만원 이상인 부서를 대상으로 실태 분석과 체납자 재산조사, 분납 관리, 전산시스템 활용 안내 등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해 부과액의 99% 이상 징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삼척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세외수입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재정 운용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컨설팅은 세외수입 과목의 다양성과 담당자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해소하고, 부서별 징수 활동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체계적인 관리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무과는 전담 매니저를 지정해 부서별 징수 현황을 총괄 관리하고, 체납 발생 요인을 분석·보고하는 한편, 필요 시 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미수납액이 1000만원 이상인 부서를 대상으로 실태 분석과 체납자 재산조사, 분납 관리, 전산시스템 활용 안내 등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해 부과액의 99% 이상 징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삼척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세외수입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재정 운용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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