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차례 교직원 채용 경쟁률 연속 상승세
'2031년 창학 100주년' 준비하며 인재상 변화
![[서울=뉴시스] 건국대 전경. (사진=건국대 제공)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2048470_web.jpg?rnd=20260126104830)
[서울=뉴시스] 건국대 전경. (사진=건국대 제공) 2026.0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건국대학교는 2025년도 하반기 교직원 채용에서 270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2024년도 하반기의 209대 1이라는 경쟁률보다 큰 폭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러 2024년 상반기 채용은 1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건국대의 직원 채용 경쟁률은 최근 몇 차례 채용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해 건국대는 ▲전국 대학 중 학생 창업기업 수 1위 ▲교육부 주관 RISE 사업 서울 지역 대학 중 선정 과제 수 2위 및 과제비 규모 기준 4위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등 성과를 이어왔다.
이처럼 건국대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혁신을 주도할 교직원을 핵심 동력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장기적 관점에서 학교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신입직원 선발 과정에서는 단순한 직무 역량을 넘어, 진취적인 태도와 새로운 시도에 대한 의지를 중시하고 있다.
건국대 인사팀 관계자는 "건국대는 채용 과정에서 학교 발전과 직무에 대한 호기심을 갖춘 인재,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적극적인 인재를 찾고 있다"며 "기존의 관행이나 일하는 방식에 안주하지 않으면서, 개선을 주도하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을 선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채용 과정에서 단순히 인사 담당자와 평가자로부터 질문을 받고 대답하는 지원자 보다는, 학교에 대해 참신한 질문을 하거나 좋은 프로그램을 제안할 줄 아는 주도적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러한 흐름과 함께,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전문 컨설팅 업체와 협업해 2031년 창학 100주년을 목표로 한 중장기 발전계획 '건국 웨이브 2031(KONKUK WAVE 2031)'을 수립하고 특성화 전략과 실행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울러 2024년 상반기 채용은 1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건국대의 직원 채용 경쟁률은 최근 몇 차례 채용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해 건국대는 ▲전국 대학 중 학생 창업기업 수 1위 ▲교육부 주관 RISE 사업 서울 지역 대학 중 선정 과제 수 2위 및 과제비 규모 기준 4위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등 성과를 이어왔다.
이처럼 건국대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혁신을 주도할 교직원을 핵심 동력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장기적 관점에서 학교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신입직원 선발 과정에서는 단순한 직무 역량을 넘어, 진취적인 태도와 새로운 시도에 대한 의지를 중시하고 있다.
건국대 인사팀 관계자는 "건국대는 채용 과정에서 학교 발전과 직무에 대한 호기심을 갖춘 인재,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적극적인 인재를 찾고 있다"며 "기존의 관행이나 일하는 방식에 안주하지 않으면서, 개선을 주도하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을 선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채용 과정에서 단순히 인사 담당자와 평가자로부터 질문을 받고 대답하는 지원자 보다는, 학교에 대해 참신한 질문을 하거나 좋은 프로그램을 제안할 줄 아는 주도적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러한 흐름과 함께,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전문 컨설팅 업체와 협업해 2031년 창학 100주년을 목표로 한 중장기 발전계획 '건국 웨이브 2031(KONKUK WAVE 2031)'을 수립하고 특성화 전략과 실행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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