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문화회관 31일 오후 3시·7시
![[대구=뉴시스] 연극 '쉬어매드니스' (사진=대구 서구문화회관 제공) 2026.0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5/NISI20260125_0002048081_web.jpg?rnd=20260125192334)
[대구=뉴시스] 연극 '쉬어매드니스' (사진=대구 서구문화회관 제공) 2026.01.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서구문화회관이 겨울 연극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쉬어매드니스'를 31일 오후 3시와 7시 각각 무대에 올린다.
쉬어매드니스는 1980년 미국 보스턴에서 초연된 이후 '미국 역사상 최장기 공연'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작품이다. 미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36개국에서 공연되며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작품은 미용실 위층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내용이다. 관객이 직접 사건 해결에 참여하는 독창적인 이머시브(immersive) 형식이 특징이다. 관객의 추리에 따라 범인도 매회 달라지며 그 과정 또한 매번 새롭게 전개된다.
국내에서는 2006년 초연 이후 대학로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다. 10주년을 맞아 20차 프로덕션 캐스팅을 공개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강형사 역 김록현, 조형사 역 임동건, 수지 역 문지원, 조지 역 이주훈, 오준수 역 한상민, 한보현 역 이유경이 출연한다.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관객이 직접 결말을 완성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쉬어매드니스는 1980년 미국 보스턴에서 초연된 이후 '미국 역사상 최장기 공연'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작품이다. 미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36개국에서 공연되며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작품은 미용실 위층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내용이다. 관객이 직접 사건 해결에 참여하는 독창적인 이머시브(immersive) 형식이 특징이다. 관객의 추리에 따라 범인도 매회 달라지며 그 과정 또한 매번 새롭게 전개된다.
국내에서는 2006년 초연 이후 대학로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다. 10주년을 맞아 20차 프로덕션 캐스팅을 공개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강형사 역 김록현, 조형사 역 임동건, 수지 역 문지원, 조지 역 이주훈, 오준수 역 한상민, 한보현 역 이유경이 출연한다.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관객이 직접 결말을 완성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뉴시스] 대구 서구문화회관 연극 '쉬어매드니스' 포스터. (사진=대구 서구문화회관 제공) 2026.0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5/NISI20260125_0002048082_web.jpg?rnd=20260125192433)
[대구=뉴시스] 대구 서구문화회관 연극 '쉬어매드니스' 포스터. (사진=대구 서구문화회관 제공) 2026.01.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