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미네소타주의 최대 도시 미니애폴리스 시에서 24일 오전(현지시간) 연방 이민국(ICE)의 단속 요원들이 또 남성 1명을 총격 살해했다고 국내 언론이 보도했다.
목격자들은 이 남성이 가슴에 여러 발의 총을 맞고 쓰러진 뒤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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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25 05:29:33
최종수정 2026/01/25 05:52:25

기사등록 2026/01/25 05:29:33 최초수정 2026/01/25 05:5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