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는 제53대 '내일' 총학생회가 공식 출범하며 학생 중심의 캠퍼스 혁신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전주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332_web.jpg?rnd=202601221112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는 제53대 '내일' 총학생회가 공식 출범하며 학생 중심의 캠퍼스 혁신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전주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는 제53대 '내일' 총학생회가 공식 출범하며 학생 중심의 캠퍼스 혁신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내일' 총학생회(총학생회장 정준영, 부총학생회장 이지석)는 '오늘의 한 걸음, 우리가 만드는 내일'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학생 자치의 신뢰 회복과 실질적인 학생 복지 강화를 위한 활동에 나섰다.
총학생회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실효성 있는 자치를 목표로, 6대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공약은 ▲배리어프리 캠퍼스 활성화 ▲신입생 적응 프로그램 개편 ▲학사 시스템 안정화 ▲공모전·장학금 정보 접근성 강화 ▲소통 창구 확대 ▲학생 복지 증진 등이다.
특히 장애인 시설 개선과 배리어프리 축제 추진, 토크콘서트와 동아리 박람회를 결합한 신입생 적응 프로그램, 학사 불편 사항의 상시 접수·개선 체계 구축 등 학생들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을 통해 체감도 높은 변화를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정준영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는 총학생회가 되겠다"며 "약속한 공약을 성실히 이행해 모두가 즐겁고 활기찬 캠퍼스의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내일' 총학생회(총학생회장 정준영, 부총학생회장 이지석)는 '오늘의 한 걸음, 우리가 만드는 내일'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학생 자치의 신뢰 회복과 실질적인 학생 복지 강화를 위한 활동에 나섰다.
총학생회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실효성 있는 자치를 목표로, 6대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공약은 ▲배리어프리 캠퍼스 활성화 ▲신입생 적응 프로그램 개편 ▲학사 시스템 안정화 ▲공모전·장학금 정보 접근성 강화 ▲소통 창구 확대 ▲학생 복지 증진 등이다.
특히 장애인 시설 개선과 배리어프리 축제 추진, 토크콘서트와 동아리 박람회를 결합한 신입생 적응 프로그램, 학사 불편 사항의 상시 접수·개선 체계 구축 등 학생들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을 통해 체감도 높은 변화를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정준영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는 총학생회가 되겠다"며 "약속한 공약을 성실히 이행해 모두가 즐겁고 활기찬 캠퍼스의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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