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이노솔루텍 김영일 대표(왼쪽 두번째)와 이희학 총장(오른쪽 두번째)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285_web.jpg?rnd=20260122105334)
[대전=뉴시스] 이노솔루텍 김영일 대표(왼쪽 두번째)와 이희학 총장(오른쪽 두번째)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이노솔루텍 김영일 대표가 교내에서 이희학 총장에게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대표는 "자녀가 다니고 있는 목원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차에 기업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목원대가 배출한 인재들이 지역사회와 이노솔루텍 발전에 힘을 보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IT전문기업이 목원대 발전을 위해 소중한 기금을 기탁해 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교육환경을 한층 더 내실 있게 만들고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1년 설립된 이노솔루텍은 IT통합 컨설팅과 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 보안컨설팅을 하는 전문 기업으로 2021년 대한상공회의소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됐다. 김 대표는 지난해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과 같은해 9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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