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모델들이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한화갤러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100_web.jpg?rnd=20260122092117)
[서울=뉴시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모델들이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한화갤러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달 29일부터 '2026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설 명절 대표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는 최상급으로 품질을 한층 더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9+ 특상한우'는 마블링 최고 등급인 No.9 이상의 한우 중 높은 육량 등급(도체중량·등지방두께·등심단면적을 종합해 판정)을 자랑한다.
도축장 경매 물량의 3~5% 이하인 최상위 품질로 엄선해 선보인다.
미식∙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색 미식 선물도 준비했다.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 3종을 선보인다. 포장 케이스와 자개 스푼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4만원대부터 58만원대까지다.
뉴질랜드 프리미엄 마누카꿀 브랜드인 오마누카의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루(UMF 32+) 제품도 있다. UMF(Unique Manuka Factor)는 마누카꿀의 품질을 평가하는 기준이다.
전 세계 마누카꿀 생산량의 0.003% 미만만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 등급 제품으로, 천연 항균 물질 함량이 높다.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디저트 선물세트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김부각 브랜드 바삭(VASAK)에서 미슐랭 1스타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보리새우 김부각을 비롯해 한과 등 디저트 세트를 중심으로 명절 상차림은 물론 간식이나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구성을 선보인다.
설 선물세트는 갤러리아 전 지점과 ▲갤러리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팡 ▲마켓컬리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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