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 (사진=LG전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271_web.jpg?rnd=20260121102933)
[서울=뉴시스]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 (사진=LG전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LG전자가 제빙량을 2배 늘린 얼음정수기 신모델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된 2026년형 신모델은 하루 제빙량이 3.8㎏으로, 기존 모델 대비 2배다.
얼음 저장 용량도 1.8배 늘어난 1㎏다. 맞춤출수·맞춤온도·미세출수 기능 등이 적용됐다.
'올 퓨리 필터 시스템'을 갖춘 하이엔드 제품이다. 올 퓨리 필터 시스템은 중금속 9종을 거르고, 노로 바이러스를 99.99% 제거해주는 LG전자의 정수기 필터 시스템을 뜻한다.
LG전자는 얼음정수기 신모델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LGE.COM)에서 ‘LG 정수기 체인지업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신모델을 비롯해 이벤트 대상 모델 정수기를 구매 또는 구독 후 인증하면 LG전자 멤버십 포인트 10만P를 증정한다. LG전자 멤버십 포인트는 공식 온·오프라인몰에서 LG 제품 구매 시 현금처럼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구독 이용료 납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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