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일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꽃망울 터트린 '봄의 전령' 홍매화를 구경하고 있다. 2026.01.19.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21131643_web.jpg?rnd=20260119150532)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일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꽃망울 터트린 '봄의 전령' 홍매화를 구경하고 있다. 2026.01.19.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1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고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도,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고 밝혔다.
21~22일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불 전망이다.
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먼 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낮 최고기온은 2도,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고 밝혔다.
21~22일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불 전망이다.
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먼 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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