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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여성농업인들의 직업병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월27일까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신청을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반복적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 이 사업은 시가 여성농업인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목적으로 시행한다.
주요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 노출에 따른 중독 여부 검사 등 5개다.
검진 결과에 따라 농작업 관련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전문 의료진의 상담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 중 짝수 연도에 출생한 51세 이상 80세 이하(1946년 1월1일~1975년 12월31일) 출생자다.
시는 올해는 총 647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으로 신청자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선정된 여성농업인은 총 22만원의 검진비 중 90%인 19만8000원를 시가 지원하므로 본인은 2만2000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3월 중 지원 대상자가 선정되면 원진직업병관리재단 지정 정읍아산병원을 통해 상반기 중 검진이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반복적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 이 사업은 시가 여성농업인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목적으로 시행한다.
주요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 노출에 따른 중독 여부 검사 등 5개다.
검진 결과에 따라 농작업 관련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전문 의료진의 상담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 중 짝수 연도에 출생한 51세 이상 80세 이하(1946년 1월1일~1975년 12월31일) 출생자다.
시는 올해는 총 647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으로 신청자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선정된 여성농업인은 총 22만원의 검진비 중 90%인 19만8000원를 시가 지원하므로 본인은 2만2000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3월 중 지원 대상자가 선정되면 원진직업병관리재단 지정 정읍아산병원을 통해 상반기 중 검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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