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우수 직원·부서 포상
포상휴가·승진가점 등 제공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11.18. yeo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6223_web.jpg?rnd=20251118152819)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11.18.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해 낙동강 취수원 협의, 전력망 확충 등 현안 해결에 힘쓴 공로자들을 선정해 포상했다.
기후부는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성환 기후부 장관 주재로 '2025년 성과우수 직원·부서 포상'을 한다고 밝혔다.
우수직원은 총 16명으로 이 중 4명은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돼 인사상 혜택(포상휴가, 승진가점, 특별승급 등)이 제공된다.
물이용정책과에 근무 중인 김찬웅 사무관은 낙동강 유역에서 30년간 이어진 취수원 갈등을 해결하는 실현가능 대안 사업의 설계에 나선 공로가 있다.
손정화 환경피해구제과 주무관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일상을 회복시키는 생애주기 맞춤형 대책의 실무를 맡아 올해 정부출연금 100억원 편성에 힘을 보탰다.
기후에너지정책과의 류형관 사무관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최종안 수립을 위해 관계부처 고위급 논의, 당정협의, 국무회의 등 이해 관계자 및 정책 협의안을 도출한 바 있다.
전력망정책과에서 일하는 박성열 사무관의 경우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서해안 해저 초고압직류송전(HVDC) 선로 기술개발 예산을 확보했으며, 계통부족 해소를 위한 허수사업자 관리 방안, 유연접속 제도 등도 신설했다.
아울러 우수부서에는 ▲자원순환정책과(탈플라스틱 사회 기반 마련) ▲환경피해구제과(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일상회복 지원) ▲기후에너지정책과(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태양광산업과(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기반 구축) 등 4개 부서가 이름을 올렸다.
김 장관은 "지난해 탈탄소 녹색문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국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해"라며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우리 공직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후부는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성환 기후부 장관 주재로 '2025년 성과우수 직원·부서 포상'을 한다고 밝혔다.
우수직원은 총 16명으로 이 중 4명은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돼 인사상 혜택(포상휴가, 승진가점, 특별승급 등)이 제공된다.
물이용정책과에 근무 중인 김찬웅 사무관은 낙동강 유역에서 30년간 이어진 취수원 갈등을 해결하는 실현가능 대안 사업의 설계에 나선 공로가 있다.
손정화 환경피해구제과 주무관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일상을 회복시키는 생애주기 맞춤형 대책의 실무를 맡아 올해 정부출연금 100억원 편성에 힘을 보탰다.
기후에너지정책과의 류형관 사무관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최종안 수립을 위해 관계부처 고위급 논의, 당정협의, 국무회의 등 이해 관계자 및 정책 협의안을 도출한 바 있다.
전력망정책과에서 일하는 박성열 사무관의 경우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서해안 해저 초고압직류송전(HVDC) 선로 기술개발 예산을 확보했으며, 계통부족 해소를 위한 허수사업자 관리 방안, 유연접속 제도 등도 신설했다.
아울러 우수부서에는 ▲자원순환정책과(탈플라스틱 사회 기반 마련) ▲환경피해구제과(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일상회복 지원) ▲기후에너지정책과(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태양광산업과(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기반 구축) 등 4개 부서가 이름을 올렸다.
김 장관은 "지난해 탈탄소 녹색문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국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해"라며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우리 공직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