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성명 통해 연방정부의 이민 단속 방해했다"
![[미니애폴리스=AP/뉴시스]15일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연방청사 앞에서 연방 이민 단속 경찰이 시위대와 대치하는 과정에서 한 여성이 경찰이 쏜 최루 가스를 피해 얼굴을 가리고 있다. 미 법무부가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제이콥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의 공개 성명이 연방 이민 단속을 방해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 2명이 16일(현지시각) 밝혔다. 2026.01.17.](https://img1.newsis.com/2026/01/16/NISI20260116_0000925455_web.jpg?rnd=20260116082513)
[미니애폴리스=AP/뉴시스]15일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연방청사 앞에서 연방 이민 단속 경찰이 시위대와 대치하는 과정에서 한 여성이 경찰이 쏜 최루 가스를 피해 얼굴을 가리고 있다. 미 법무부가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제이콥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의 공개 성명이 연방 이민 단속을 방해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 2명이 16일(현지시각) 밝혔다. 2026.01.17.
[워싱턴=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미 법무부가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제이콥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의 공개 성명이 연방 이민 단속을 방해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 2명이 16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들에 대한 조사는 공모죄 위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이뤄지고 있다고 이들은 말했다.
이들은 진행 중인 조사에 대해 논의할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하며 AP 통신에 연락했다.
CBS 뉴스가 처음으로 이 조사에 대해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들에 대한 조사는 공모죄 위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이뤄지고 있다고 이들은 말했다.
이들은 진행 중인 조사에 대해 논의할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하며 AP 통신에 연락했다.
CBS 뉴스가 처음으로 이 조사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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