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 16일 임실군을 방문한 김관영 도지사와 심민 군수, 장종민 군의장 등이 군민들과 함께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6/NISI20260116_0002042745_web.jpg?rnd=20260116193145)
[임실=뉴시스] 16일 임실군을 방문한 김관영 도지사와 심민 군수, 장종민 군의장 등이 군민들과 함께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도내 시군방문 일정으로 16일 임실군을 방문해 "지역의 핵심현안 사업에 관심을 갖고 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오전 임실군을 방문한 김 지사는 곧바로 임실군의회를 방문해 장종민 군의장 및 군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임실군의 주요 현안사업 및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300여명의 군민들이 참석한 군청 문화강좌실에서의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도정 철학과 전북자치도의 비전을 공유했다,
그는 '도전경성(挑戰竟成·도전하면 결국 성공한다)'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 '여민유지(與民由志·도민과 뜻을 함께 한다)'를 주제로 임실군민들에게 올해의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한 뒤 도정을 향한 군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군민들은 ▲임실 정주활력센터 건립사업을 위한 예산 지원 ▲임실엔치즈 낙농산업지구 지정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재단법인 설립 지원 ▲체류형 숙박시설 인프라 확충 등을 건의했고 김 지사는 도 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후 임실군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 그는 복지관 종사자와 이용 중인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노인복지 현장의 운영실태와 애로사항을 살폈다.
김관영 도지사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노인복지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에서도 임실군의 노인복지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실시장에서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민생현안을 살폈다.
심민 군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임실군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신 김관영 지사께 감사드린다"며 "전북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임실군 발전과 군민 행복은 물론 전북자치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임실군을 방문한 김 지사는 곧바로 임실군의회를 방문해 장종민 군의장 및 군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임실군의 주요 현안사업 및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300여명의 군민들이 참석한 군청 문화강좌실에서의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도정 철학과 전북자치도의 비전을 공유했다,
그는 '도전경성(挑戰竟成·도전하면 결국 성공한다)'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 '여민유지(與民由志·도민과 뜻을 함께 한다)'를 주제로 임실군민들에게 올해의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한 뒤 도정을 향한 군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군민들은 ▲임실 정주활력센터 건립사업을 위한 예산 지원 ▲임실엔치즈 낙농산업지구 지정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재단법인 설립 지원 ▲체류형 숙박시설 인프라 확충 등을 건의했고 김 지사는 도 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후 임실군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 그는 복지관 종사자와 이용 중인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노인복지 현장의 운영실태와 애로사항을 살폈다.
김관영 도지사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노인복지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에서도 임실군의 노인복지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실시장에서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민생현안을 살폈다.
심민 군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임실군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신 김관영 지사께 감사드린다"며 "전북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임실군 발전과 군민 행복은 물론 전북자치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